그랑프리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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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세은 작성일 09-12-19 03:17본문
공연이 끝난후 아쉬움에 선생님들 친구들과 함께 사진찍고 서둘러 터미널로
와서 10시 45분 심야 고속을 타고 달려왔습니다.
바람이 정말 차고 많이도 부는데 큰 트렁크와 가방들 세은이 손엔 꽃다발..
집에 도착한 시간이 3시 10분 .. 씻지도 않고 집도 풀힘도 없는지금 동요협회에 와서
오늘의 큰무대를 만들어 주심에 세은이가 함께 할수 있었음에 감사의마음 전합니다.
정신이 없어 인사를 놓친 선생님들 죄송합니다.
동요문화협회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와서 아이들이 편안하고
엄마들은 그 덕분에 더 마음이 편합니다.
이제 6학년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 세은이가 오늘 오는내내 서운해 하고
아쉬워하네요
오늘 그랑프리를 통해 새로 사귄친구도 있고 인사나눈 동생들도 많은데...
지금처럼은 아니겠지만 항상 동요를 사랑하고 함께 할수 있는 세은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년을 정리하는 오늘같이 좋은 무대 ,행복한 무대 만들어 주시느라 고생하신
동요 문화협회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 노래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쑥쑥 자란답니다.
(사진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김정철선생님, 김미정선생님, 방희정선생님 , 김재한 선생님,김신혜 선생님, 정보형선생님,
멋진 사회의 조원경선생님 , 송경희 선생님,,,조유진 선생님..........동요애호가 여러분
모두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세은맘
와서 10시 45분 심야 고속을 타고 달려왔습니다.
바람이 정말 차고 많이도 부는데 큰 트렁크와 가방들 세은이 손엔 꽃다발..
집에 도착한 시간이 3시 10분 .. 씻지도 않고 집도 풀힘도 없는지금 동요협회에 와서
오늘의 큰무대를 만들어 주심에 세은이가 함께 할수 있었음에 감사의마음 전합니다.
정신이 없어 인사를 놓친 선생님들 죄송합니다.
동요문화협회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와서 아이들이 편안하고
엄마들은 그 덕분에 더 마음이 편합니다.
이제 6학년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 세은이가 오늘 오는내내 서운해 하고
아쉬워하네요
오늘 그랑프리를 통해 새로 사귄친구도 있고 인사나눈 동생들도 많은데...
지금처럼은 아니겠지만 항상 동요를 사랑하고 함께 할수 있는 세은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년을 정리하는 오늘같이 좋은 무대 ,행복한 무대 만들어 주시느라 고생하신
동요 문화협회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 노래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쑥쑥 자란답니다.
(사진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김정철선생님, 김미정선생님, 방희정선생님 , 김재한 선생님,김신혜 선생님, 정보형선생님,
멋진 사회의 조원경선생님 , 송경희 선생님,,,조유진 선생님..........동요애호가 여러분
모두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세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