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 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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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12-21 15:19본문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이었지만
"2009 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 이 열리는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마치 이날을 위하여 지난 1년을 꼬박 기다리기나 한듯,
일찍부터 전국에서 달려와 진지한 자세로 리허설을 치른 출연팀들은
경연대회 무대에 오르는 것처럼 차림새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1부의 16팀, 2부의 11팀, 특별공연 세 코너 등으로 이루어진 "2009 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 은
150분 동안 숨쉴 틈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쏟아지는 박수와 환호,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그리고 감사의 인사!
금세 헤어지기 아쉬워 길게 이어진 기념촬영.
한해의 마지막 행사이기도 했지만
6학년 가창자들에게는 초등학교 시절의 마지막 무대라는 아쉬움이 더 컸겠지요.
'우리들도 만났다 헤어지는 건, 다시 만날 꿈 때문이죠...'
이렇게 마음을 달래면서 우리는 2010년에 다시 또 만날 날을 기약하며
헤어져야 했습니다.
"2009 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되신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9-12-21 15:23:20 공지사항(으)로 부터 복사됨]
"2009 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 이 열리는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마치 이날을 위하여 지난 1년을 꼬박 기다리기나 한듯,
일찍부터 전국에서 달려와 진지한 자세로 리허설을 치른 출연팀들은
경연대회 무대에 오르는 것처럼 차림새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1부의 16팀, 2부의 11팀, 특별공연 세 코너 등으로 이루어진 "2009 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 은
150분 동안 숨쉴 틈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쏟아지는 박수와 환호,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그리고 감사의 인사!
금세 헤어지기 아쉬워 길게 이어진 기념촬영.
한해의 마지막 행사이기도 했지만
6학년 가창자들에게는 초등학교 시절의 마지막 무대라는 아쉬움이 더 컸겠지요.
'우리들도 만났다 헤어지는 건, 다시 만날 꿈 때문이죠...'
이렇게 마음을 달래면서 우리는 2010년에 다시 또 만날 날을 기약하며
헤어져야 했습니다.
"2009 그랑프리동요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되신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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