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자유게시판

동요를 통해 만나 함께 꿈을 키우는 아이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주세은 작성일 10-01-30 09:49

본문

세은이가 동요 활동을 하면서 작년 그랑프리때 그랑프리 2년 연속 무대에 서는
재진이를 응원하고  1년동안 열심히 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기위해
가족들이 아닌 동요 친구들과 작년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재진이의 모습을 보고
꼭 나도 저  무대에 서야지...하는 각오로 열심히 노래했습니다
마산 mbc 고향의 봄 대상이 불려질때..
첫마디가  " 나 그랑프리 무대에 설수 있지? 아싸!"
세은이의 꿈은 이렇게 시작 되어 가고 있었나 봅니다.

이 모든게 동요 문화 협회의 따뜻한 사랑과  동요친구들의 힘인것 같습니다
동요문화 협회에서 성악가의 꿈을 실현해가는 재진이의 모습을 보면서
세은이도 또 달립니다.
친구면서 서로에게 긴장을주고 사랑을 나누는 예쁜아이들입니다.

세은이는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재진맘이 세은이의 졸업선물로 "신영옥 독창회"에 초대해 주셔서
5학년 다정이랑, 재진이랑 예술의 전당에 다녀 왔답니다.
그곳에서 동요에서 성악가로 꿈울 키우고 있는 규리, 인혜와도
반가운 인사를나누었습니다.

동요는 우리를 하나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처음 만나지만 서로 인사할 수있고 마음을 나눌수 있어 더 좋습니다.

동요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아이들이 이곳에서
큰 사랑을 나누고 꿈울 키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