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일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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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미정 작성일 10-02-11 15:44본문
어제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도 즐거운 마음으로 동문협 사무실로 향했답니다.
바로 우리가 만든 동요문화뉴스를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날이라...
동문협 봉투안에 많이 받으시는분은 4개부터 기본 2개까지 (많이 받으시는분은 협회일에 잘 참석을 안하신거예요 ㅋ ㅋ ㅋ )
봉투에 회원들 주소를 붙이고 내용물을 서류봉투에 담으며 받아보시는 1200분이 넘는 분들의 환한 미소를 떠올렸답니다.
종일팀 김정철, 사모님
오전팀 김미정, 한혜원, 한지영,김신혜(쭈욱 계셨는지요?)
오후팀 조원경(저와 바턴 터치 하기로 했는데 못 뵈어서 섭섭해요) 송경희(오셨나요?)
못오신다고 점심값 치뤄주신 윤선영선생님 고마워요^^
모든들의 진심어린 관심으로 동문협은 쑥쑥 자라고 있어요.
김규리의 음반도 잘 듣고있어요^^*
바로 우리가 만든 동요문화뉴스를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날이라...
동문협 봉투안에 많이 받으시는분은 4개부터 기본 2개까지 (많이 받으시는분은 협회일에 잘 참석을 안하신거예요 ㅋ ㅋ ㅋ )
봉투에 회원들 주소를 붙이고 내용물을 서류봉투에 담으며 받아보시는 1200분이 넘는 분들의 환한 미소를 떠올렸답니다.
종일팀 김정철, 사모님
오전팀 김미정, 한혜원, 한지영,김신혜(쭈욱 계셨는지요?)
오후팀 조원경(저와 바턴 터치 하기로 했는데 못 뵈어서 섭섭해요) 송경희(오셨나요?)
못오신다고 점심값 치뤄주신 윤선영선생님 고마워요^^
모든들의 진심어린 관심으로 동문협은 쑥쑥 자라고 있어요.
김규리의 음반도 잘 듣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