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구 선생님 음악회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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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세은 작성일 10-04-12 08:27본문
동요 활동을 마무리 하면서 사랑해주신 동요 협회 선생님들께
얼굴 보면서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다행히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작곡가 선생님의 결혼식과 같은날이라
이천행을 계획하고 달려갔습니다
경주에서 서울 서울에서 군포 군포에서 이천.....
하지만 노래를 들을수 있어 좋았고 좋아하는 선생님들과 인사나눌수 있어 좋았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신 흔적들이 느껴지고 부르미 친구들도 멋있었어요
가끔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반가히 맞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윤석구 선생님 수고 많으셨고 축하합니다.
얼굴 보면서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다행히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작곡가 선생님의 결혼식과 같은날이라
이천행을 계획하고 달려갔습니다
경주에서 서울 서울에서 군포 군포에서 이천.....
하지만 노래를 들을수 있어 좋았고 좋아하는 선생님들과 인사나눌수 있어 좋았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신 흔적들이 느껴지고 부르미 친구들도 멋있었어요
가끔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반가히 맞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윤석구 선생님 수고 많으셨고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