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잘 다녀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현우 작성일 10-11-29 09:39본문
행사 치르시느라 고생 하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마치고 여느때나 마찬가지로 먼길 되돌아 내려왔습니다.
피곤한 몸일텐데 현아는 씩씩하게 등교했구요
엄마,누나없는 하루종일 아빠랑놀기만했을 작은녀석은 궁둥이 쳐들고
잠을 못깨 아직도 기도중입니다..ㅋ
혹시 아이들 노래 하기 전 대기하던 자리에서 흘린거같은데요..
황토색?베이지색? 그런색 쯤 되는데요..
니트로 되어있구요,목 만 달랑 감쌀수있는 그런 용도의..어떤..
요즘 말하는 넥 워머에 비하면 무지 작아서 넥 워머라기보다 폴라티
목부분만 떼어놓은 듯한 그런거거든요..
제 니트랑 셋트로 착용하는건데 현아 노래할때 둘러주기좋아서
어제도 쓰고행사장에 흘리고왔어요.
제발 찾아야 하는데..
혹시 챙겨두신게 없으면 수서수련회관측에 문의 해야겠죠..
확인 한번 해 봐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연락 부탁드립니다..010 3858 6158 입니다..
마치고 여느때나 마찬가지로 먼길 되돌아 내려왔습니다.
피곤한 몸일텐데 현아는 씩씩하게 등교했구요
엄마,누나없는 하루종일 아빠랑놀기만했을 작은녀석은 궁둥이 쳐들고
잠을 못깨 아직도 기도중입니다..ㅋ
혹시 아이들 노래 하기 전 대기하던 자리에서 흘린거같은데요..
황토색?베이지색? 그런색 쯤 되는데요..
니트로 되어있구요,목 만 달랑 감쌀수있는 그런 용도의..어떤..
요즘 말하는 넥 워머에 비하면 무지 작아서 넥 워머라기보다 폴라티
목부분만 떼어놓은 듯한 그런거거든요..
제 니트랑 셋트로 착용하는건데 현아 노래할때 둘러주기좋아서
어제도 쓰고행사장에 흘리고왔어요.
제발 찾아야 하는데..
혹시 챙겨두신게 없으면 수서수련회관측에 문의 해야겠죠..
확인 한번 해 봐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연락 부탁드립니다..010 3858 6158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