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불러주는 자장가를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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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철 작성일 10-10-17 23:52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노래를 만들고 혼자 악보에다 적어놓고 --그렇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다른게 아니라
오래전에 제가 우리나라를 대표할수있는 자장가를 만들어보겠다고 한번만들어본곡이 있거든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 민생고해결에만 급급하게 살다가 ㅠㅠ그곡을 그냥 묻히기 아쉬워
음원화했고 보컬녹음까지 끝내서 곧 싱글로 발표하려해요
부모님들이 다정하게 불러주고 혹은 들려주고..사랑스런 우리아가들이 들으며 평화롭게 꿈나라를 갈수있는
그런 곡을 한번 만들어보고싶었는데
이제 음원이 완성되었습니다
어설픈 사랑타령과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글들이 난무<?>하는 이시대에
이렇게 아가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저의 작품을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시길
진정 바랄뿐입니다
먼저
작품자는 작품으로만 말을 해야되는데 ^^
글이 길었네요...일단 전철에 실린 제곡의 가사을 올려볼까합니다
전철9호선 고속터미널역에 실려있습니다
꿈나라천사
봄이오는 들녁에 예쁜꽃피듯이 사랑으로 태어났네 어여쁜 아가
밤하늘에 별들의 노래
들려오는 이밤에 너와함께꿈나라갈래
새근새근 잠든얼굴
천사의모습
동화속의 꿈나라로 가고있나봐
가을오는 숲속에 색동잎들처럼 사랑으로 자라나네 귀여운 아가
밤하늘에 달님의 얼굴
미소짓는 이밤에 너와함께꿈나라갈래
새근새근 잠든 얼굴
천사의모습 동화속의 꿈나라로 가고있나봐
감사합니다
오늘 가입하고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동화같은 세상에서 행복했음합니다
꾸벅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1-30 15:36:57 하고 싶은 말(으)로 부터 이동됨]
저는 가끔 노래를 만들고 혼자 악보에다 적어놓고 --그렇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다른게 아니라
오래전에 제가 우리나라를 대표할수있는 자장가를 만들어보겠다고 한번만들어본곡이 있거든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 민생고해결에만 급급하게 살다가 ㅠㅠ그곡을 그냥 묻히기 아쉬워
음원화했고 보컬녹음까지 끝내서 곧 싱글로 발표하려해요
부모님들이 다정하게 불러주고 혹은 들려주고..사랑스런 우리아가들이 들으며 평화롭게 꿈나라를 갈수있는
그런 곡을 한번 만들어보고싶었는데
이제 음원이 완성되었습니다
어설픈 사랑타령과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글들이 난무<?>하는 이시대에
이렇게 아가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저의 작품을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시길
진정 바랄뿐입니다
먼저
작품자는 작품으로만 말을 해야되는데 ^^
글이 길었네요...일단 전철에 실린 제곡의 가사을 올려볼까합니다
전철9호선 고속터미널역에 실려있습니다
꿈나라천사
봄이오는 들녁에 예쁜꽃피듯이 사랑으로 태어났네 어여쁜 아가
밤하늘에 별들의 노래
들려오는 이밤에 너와함께꿈나라갈래
새근새근 잠든얼굴
천사의모습
동화속의 꿈나라로 가고있나봐
가을오는 숲속에 색동잎들처럼 사랑으로 자라나네 귀여운 아가
밤하늘에 달님의 얼굴
미소짓는 이밤에 너와함께꿈나라갈래
새근새근 잠든 얼굴
천사의모습 동화속의 꿈나라로 가고있나봐
감사합니다
오늘 가입하고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동화같은 세상에서 행복했음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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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자장가_master_2.mp3 (0byte) 0회 다운로드 | DATE : 2025-12-01 17:3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