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콘 푸동에 올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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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미정 작성일 11-02-21 18:09본문
자유 게시판▷ 졸업생 연주회 - 새출콘 ◁
작성일 : 2011 02/20
글쓴이 : 문진영
조회수 : 126 hit
참 뜻깊은 무대였습니다.
아담한 무대였습니다.
오래동안 동요를 사랑하고 가꾸어 온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인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콩쿠르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던 시간도 그들에게는 추억인 듯 보였습니다.
지역이 다름에도 콩쿠르마다 만나서인지 참 다정해 보였지요.
그냥 즐거운 콘서트로 시작했는데 갈수록 감동과 눈물의 무대였습니다.
이다정양은 가곡을 불렀습니다. 성악으로 바꾸었다는 군요.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최정인양은 KBS합창단 이라는군요. 동요무에서서 자주 보지 못한 친구여서 반가웠습니다.
서지현양은 전주 소리향기팀입니다. 멀리서 다니느라 힘들텐데도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었습니다.
고가영양도 오랜만에 모습을 보였습니다. 재미난 에피소드도 들려주었습니다.
박지원양의 들려준 '엄마'는 참 감동적이었어요. 이째부터 분위기가 참 뭉클하더군요.
조윤영양도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국악을 전공한다더군요.
이여원양도 희망대상의 실력을 보여주었는데, 선생님의 편지때 눈물이 나더군요.
조현아양 정말 대단한 가창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최수준 선생님의 길고 긴 눈물의 편지 덕에 저도 많이 울었어요.
마지막을 장식한 안가을양은 이제 완전히 연예인 같더군요. 완벽한 무대였습니다. 현아양과 선의의 경쟁을 끝까지 아름답게 만들어 주었죠.
참석하지 못한 많은 친구들도 멋진 중학생이 되길 빕니다.
도기원
정말 어제 공연은 감동 그 자체였어요~
박지원이 엄마를 부를 때 정말 가슴이 뭉클한것이 지나온 시간들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힘들었던 시간들~
끝날것 같지 않던 시간들~
그렇게 힘들어하는 우리들 곁에 묵묵히 지켜봐 주시고 기다려 주신
우리들의 어머님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수고하시고 같이 길을 가주신 지도자 선생님들~
지금 생각해도 참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작성일 : 2011 02/20
글쓴이 : 문진영
조회수 : 126 hit
참 뜻깊은 무대였습니다.
아담한 무대였습니다.
오래동안 동요를 사랑하고 가꾸어 온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인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콩쿠르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던 시간도 그들에게는 추억인 듯 보였습니다.
지역이 다름에도 콩쿠르마다 만나서인지 참 다정해 보였지요.
그냥 즐거운 콘서트로 시작했는데 갈수록 감동과 눈물의 무대였습니다.
이다정양은 가곡을 불렀습니다. 성악으로 바꾸었다는 군요.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최정인양은 KBS합창단 이라는군요. 동요무에서서 자주 보지 못한 친구여서 반가웠습니다.
서지현양은 전주 소리향기팀입니다. 멀리서 다니느라 힘들텐데도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었습니다.
고가영양도 오랜만에 모습을 보였습니다. 재미난 에피소드도 들려주었습니다.
박지원양의 들려준 '엄마'는 참 감동적이었어요. 이째부터 분위기가 참 뭉클하더군요.
조윤영양도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국악을 전공한다더군요.
이여원양도 희망대상의 실력을 보여주었는데, 선생님의 편지때 눈물이 나더군요.
조현아양 정말 대단한 가창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최수준 선생님의 길고 긴 눈물의 편지 덕에 저도 많이 울었어요.
마지막을 장식한 안가을양은 이제 완전히 연예인 같더군요. 완벽한 무대였습니다. 현아양과 선의의 경쟁을 끝까지 아름답게 만들어 주었죠.
참석하지 못한 많은 친구들도 멋진 중학생이 되길 빕니다.
도기원
정말 어제 공연은 감동 그 자체였어요~
박지원이 엄마를 부를 때 정말 가슴이 뭉클한것이 지나온 시간들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힘들었던 시간들~
끝날것 같지 않던 시간들~
그렇게 힘들어하는 우리들 곁에 묵묵히 지켜봐 주시고 기다려 주신
우리들의 어머님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수고하시고 같이 길을 가주신 지도자 선생님들~
지금 생각해도 참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