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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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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유진 작성일 11-07-2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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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7.23 (토요일) 약 20도 정도의 서늘한 날씨 저녁 7시
@ Colburn School Zipper Hall
벅찬 가슴과 떨리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많은 교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동요를 전할수 있는 귀한 오늘 이 자리..
500석의 좌석은 넘치는 관객들로 좁았기에 계단, 복도까지 ...
LA KAYA 사물팀의 오프닝.
소름 끼치는 아리랑의 구성진 소리와 함께 ... 가슴저린 감동이었습니다.
LA 서지혜 지회장님과 어린이들  수고하셨습니다.
소리천사팀과 해맑은 어린이 팀들 한곡한곡의 감동으로 이어진 음악회
마지막 한미연합합창에서는 객석 모두 일어나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누가 먼저라 하기전
손을 맞잡고 파란마음 하얀마음, 푸르다 를 노래했습니다.
마지막 무대 인사를 모두 마쳤는데도 돌아가실 생각 않고 계시던 교민들 !!
한분 한분의 뜨거운 악수와 수고의 인사는 역시 훌륭한 동문협 어린이들의 노력의 결실이었습니다.
브라보! 브라보! 연발하시던 할아버지.. 또 언제 오냐고.....
이화여고 합창단 할머니들 노래하던 노래 천사들 하나하나 끓어 않으시며 눈물 흘리시며 또 보자던...
흥분의 감격을 여러 회원님들께도 전하고 싶습니다.
수고하신 윤대표님과 사무국장 및 한혜원총무님, 이소연 선생님, 방희정 선생님 수고들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