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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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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영재 작성일 12-05-3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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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겠습니다.
장영재입니다.
작년 그랑프리 동요제에서 관람한 직후부터 동요문화협회 회원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저는 22살 평범한 장애인 바리스타고요.

김수철 사건등 아동 성추행 사건직후부터 아이에 관심을 보이더니
급기야 작년 여름에 동요에 관심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소리가 깊고 맑고 고운 감동있는 동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드리는 것은
첫 게시판 작성 기념으로 드리는 기념품입니다.
※ 2011 그랑프리 동요제 사진과 작은평화예술단 사진을 붙여 놓은 수도권 지하철 노선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