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루 11월호 세종시대 한글을 둘러싼 논쟁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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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누리 작성일 12-11-20 01:30본문
지금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 세상에 사는 지 모른다.
한글이 있기에 한손으로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문자, 대화를 할 수 있다.
때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한글.
그러나 세종시대엔 이 한글이 반대에 부딪쳐 세상에 빛을 발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다.
조선시대는 유교사회였지만 정창손같은 사람은 말로써 교육으로서 사람의 타고난 자질은 변화시킬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글 창제를 반대했다. 이는 야만스런 일이라고 까지 표현하며 중국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세종은 유교의 참 가르침은 인간이 교육에 의해 변화될 수 있다는 믿음이었다.
그래서 광화문도 왕이 덕과 도의의 정치를 하면 백성이 왕의 덕에 교회되어 변화된다는 뜻으로 세운 것이다.
세종시대 한글을 둘러싼 논쟁을 읽으며 오늘날 우리 사회는 어떠한가 생각해봤다.
교육이 있지만 인간을 변화시킬 수 없는 교육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닌가. 형식적인 주입식 교육은 아닌가 말이다.
한글을 만들어 모든 사람들이 참 교육을 받고 열린 사회가 되어 누구나 소통하며 백성들이 행복하길 바랬을 세종대왕에게 참으로 죄송하다는 맘이 든다.
한글이 있기에 한손으로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문자, 대화를 할 수 있다.
때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한글.
그러나 세종시대엔 이 한글이 반대에 부딪쳐 세상에 빛을 발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다.
조선시대는 유교사회였지만 정창손같은 사람은 말로써 교육으로서 사람의 타고난 자질은 변화시킬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글 창제를 반대했다. 이는 야만스런 일이라고 까지 표현하며 중국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세종은 유교의 참 가르침은 인간이 교육에 의해 변화될 수 있다는 믿음이었다.
그래서 광화문도 왕이 덕과 도의의 정치를 하면 백성이 왕의 덕에 교회되어 변화된다는 뜻으로 세운 것이다.
세종시대 한글을 둘러싼 논쟁을 읽으며 오늘날 우리 사회는 어떠한가 생각해봤다.
교육이 있지만 인간을 변화시킬 수 없는 교육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닌가. 형식적인 주입식 교육은 아닌가 말이다.
한글을 만들어 모든 사람들이 참 교육을 받고 열린 사회가 되어 누구나 소통하며 백성들이 행복하길 바랬을 세종대왕에게 참으로 죄송하다는 맘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