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소원" 안병원선생님의 1주기 추모음악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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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철 작성일 16-07-30 16:57본문
겨레의 노래 "우리의 소원"을 남기고 지난해 4월 5일 하늘의 별이 되신
안병원선생님의 1주기 추모음악회 팸플릿이 도착하였다.
표지를 대하는 순간 코끝이 찡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느낌이다.
1974년에 토론토로 이민가신 선생님 내외를
1990년대 중반부터 2012년까지 해마다 만나서 많은 추억을 쌓았다.
주로 두 분이 서울에 오셨지만
서울의 공연단이 토론토와 LA로 가서 함께 음악회도 열고 여행을 하기도 했다.
1947년에 발표한 노래극(우리의 소원 포함)
60주년 기념음악회 주선과 작곡집 출판 기념음악회도 몇 차례 열어드렸다.
불과 몇 개월 사이에 이미 하늘의 별들이 되신
권길상선생님과 한용희선생님도 거의 함께 어울렸다.
창작동요역사 90년 가운데
2세대(해방 이후)를 대표하는 분들을
그토록 가까이 대할 수 있던 기회를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1주기 추모음악회를 마련해주신 토론토한인회와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그리고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대한민국토론토총영사관과 캐나다 한국일보 등
여러 단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고국의 많은 분들께도 뜻 깊은 소식을 전하기로
약속드립니다...(글 김정철. 작곡, 이사)
안병원선생님의 1주기 추모음악회 팸플릿이 도착하였다.
표지를 대하는 순간 코끝이 찡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느낌이다.
1974년에 토론토로 이민가신 선생님 내외를
1990년대 중반부터 2012년까지 해마다 만나서 많은 추억을 쌓았다.
주로 두 분이 서울에 오셨지만
서울의 공연단이 토론토와 LA로 가서 함께 음악회도 열고 여행을 하기도 했다.
1947년에 발표한 노래극(우리의 소원 포함)
60주년 기념음악회 주선과 작곡집 출판 기념음악회도 몇 차례 열어드렸다.
불과 몇 개월 사이에 이미 하늘의 별들이 되신
권길상선생님과 한용희선생님도 거의 함께 어울렸다.
창작동요역사 90년 가운데
2세대(해방 이후)를 대표하는 분들을
그토록 가까이 대할 수 있던 기회를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1주기 추모음악회를 마련해주신 토론토한인회와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그리고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대한민국토론토총영사관과 캐나다 한국일보 등
여러 단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고국의 많은 분들께도 뜻 깊은 소식을 전하기로
약속드립니다...(글 김정철. 작곡, 이사)
